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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뜨거워지는 애국의 열기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리상거리 림흥거리와 청춘대기념비인 전위거리, 새 농촌마을들에서 련일 진행되는 새집들이소식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는 가운데 각지 인민들의 애국의 열기가 나날이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당의 열화와 같은 진정은 전체 인민을 충성과 애국에로 떠미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수도의 공장, 기업소의 종업원들은 자기들과 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희한한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안겨준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의 마음을 안고 분투함으로써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새 살림집을 받은 평양건설위원회의 근로자들은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매일 공정계획을 수행해나가고있다.

수백세대의 새 살림집을 안겨준 당의 은정에 보답할 열망을 안고 평안북도 태천군 룡흥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양수장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으며 지금은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자강도 희천시 송지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논갈이를 지난해에 비해 훨씬 앞당겨 결속한데 이어 모내기에서 2배이상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나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을 찾아하기 위해 새 농촌마을을 일떠세우는 건설자들에게 자신들의 성의가 담긴 지원물자를 안겨주는 애국적소행들도 발휘되고있다.

비록 사는 곳과 하는 일은 서로 달라도 그들모두의 가슴마다에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워주시며 세상에 없는 《새집들이계절》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덕에 애국으로 보답해갈 일념이 자리잡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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