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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5월에 들어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만여t의 석탄이 더 생산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굴진을 앞세우면서 새 탄밭들을 더 많이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강동, 득장,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도 예비채탄장마련에 주력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매일 계획보다 수십t의 석탄을 더 생산하고있으며 개천, 조양탄광을 비롯한 모든 탄광들이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면서 계획을 넘쳐 수행해나가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 채탄중대들에서는 채탄설비들의 가동률과 리용률을 높여 날마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덕천, 온성,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 막장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능률적인 설비들을 제작도입하면서 많은 석탄을 캐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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