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마감건재생산토대를 더욱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평양시농촌건설부문 마감건재품전시회-2024》를 진행하였다.
전시회에는 농촌건설이 벌어지는 시안의 10개 구역, 군에서 출품한 50여종에 1만여점의 마감건재품들이 전시되였다.
락랑구역과 력포구역에서 새로 만들어 전시한 각종 외장재와 여러가지 형태의 색보도블로크, 칠감, 방수액, 방습지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남군과 강동군에서는 각종 규격의 수지관과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인조석판, 벽지, 접속구 등을 생산하여 전시회에 내놓았다.
생산원가를 낮추고 질을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성과들도 소개되였다.
만경대구역과 형제산구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는 인조석판의 매끈도보장기술, 페기페설물을 리용한 착색모래생산방법 등 수십건의 기술혁신성과를 소개한 직관물을 내놓아 참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