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보통교육단위들에서 학생들의 실천실기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 청류고급중학교에서 새롭게 창조한 자연과학과목교수방법들은 학생들스스로가 문제점을 옳게 찾고 사물현상의 본질과 법칙을 인식하도록 해주는것으로 하여 교육실천에서 은을 내고있다.
평앙시 서성구역 남교고급중학교에서는 형태별교수를 진행할수 있게 체험교실들을 꾸려놓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켜주고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 문흥고급중학교에서도 자동차실습실에 기재들을 갖추어놓고 교육을 심화시켜 학생들이 학교기간에 한가지이상의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고있다.
남포시 항구구역 항구고급중학교에서는 실험실습에 필요한 시약과 기구들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여러 학과목수업을 계발식, 탐구식, 토론식교수방법으로 전환시켜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되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 벽성군 영웅벽성고급중학교, 신원군 령월고급중학교 등에서도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창조적용하여 학생들을 인재들로 준비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