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농촌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고있다.
평양시 강남군과 황해남도 신천군의 농장들에 나간 청년동맹일군들은 다양한 형식의 현장정치사업으로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킴으로써 농장벌들에 당결정관철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고있다.
포전들에 붉은기, 속보판들을 전개하고 전야마다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청년일군들의 모습은 농장원들에게 농업생산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깊이 새겨주었다.
청년동맹일군들은 영농공정수행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농장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사업을 비롯하여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농장세대들의 생활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의 뜨거운 진심과 지원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더욱더 분발하여 당면한 영농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