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서부지구 석탄탐사대들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백만t의 예비탄밭을 확증하였다.
회안석탄탐사대에서는 수십만t의 석탄매장지를 찾아낸 성과에 토대하여 탐사설비들의 능력제고를 위한 합리적인 방도를 탐구하면서 탐사실적을 높이고있다.
제남석탄탐사대 대원들은 자체로 꾸린 추환생산기지를 실속있게 운영하여 얼마전에 수십만t의 새 탄밭을 찾아내였다.
흑령, 묵방석탄탐사대를 비롯한 여러 탐사대에서도 선진탐사방법들을 받아들여 유망한 석탄매장지들에 대한 확증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밖에도 탐사대들에서는 유망한 매장지들에 대한 CT탐사와 적외선탐사 등을 진행하여 석탄매장량을 확정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