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청진시의 면모와 생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도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10여종에 수만그루의 나무와 갖가지 화초들을 심어 시안의 곳곳에 특색있는 원림경관을 펼쳐놓았으며 수만㎡의 도로보수 등을 다그쳐 끝내였다.
도에서는 주민세대들에 생활용수를 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하면서 수원지개건보수를 진행하고 수원지들과 뽐프장들에 필요한 설비들을 보장해주어 물공급능력을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도시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청진시안의 강하천정리공사를 짧은 기간에 마무리하였으며 건물들에 대한 외장재바르기와 외벽타일붙이기 등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