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보건일군들이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현장의료봉사활동을 벌리고있다.
김만유병원, 평양시제1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건설자들을 위해 성심을 다하고있다.
평양시제2, 제3종합병원 등의 현장치료대원들이 작업장을 오가며 치료활동에 전심하고있는 모습은 건설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고려의학종합병원의 의사들은 침과 부항, 뜸을 리용한 고려치료방법 등을 활용하면서 환자치료에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시치과병원 등의 보건일군들도 작업현장들에서 발생할수 있는 질병들을 미리막기 위한 해설선전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예방치료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