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성합성가죽공장이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몸소 현지에서 터전도 잡아주시고 건설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8(1979)년 2월 시운전을 시작한 공장을 찾으시여 원료, 자재를 비롯하여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시였으며 공장이름도 친히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현대화수준을 더욱 높이고 질좋은 합성가죽을 더 많이 생산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2016년 7월 공장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도 풀어주시고 종업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창립후 지난 50년간 공장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과학기술력제고를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설비현대화와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왔다.
평성합성가죽공장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30일에 진행되였다.
경공업상 김창석동지,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정남동지, 공장일군들,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지배인 김명진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