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안주시 송학농장에 우리 농촌의 아름다운 미래상을 그려주는 새 마을들이 솟아났다.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훌륭히 구현된 단층, 다락식, 소층살림집들이 자리잡은 선경마을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면서 보람찬 삶과 로동의 희열을 누리게 하려는 로동당의 정책이 안아온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안주시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려퍼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장원들과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하며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