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110여개의 시, 군들과 근 2,000개의 농장들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가 결속되였다.
평양시안의 구역, 군들에서는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해제꼈다.
황해북도의 금천군, 서흥군, 신평군에서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품종배치와 모판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생육학적특성을 따져가며 모를 실하게 키워 전야마다에 푸른 주단을 펼치였다.
강원도, 개성시에서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마무리하였다.
황해남도의 200여개 농장에서 포전별, 품종별로 모내기순차를 바로 정하고 질을 보장하면서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지난해보다 앞당겨 끝내였다.
평안북도의 20여개 시, 군, 400여개 농장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하였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의 많은 농장들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