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농장벌들에서 청년대학생들이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
평안남도 숙천군의 여러 농장에서 평양교원대학의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은 사상성과 호소성이 강한 공연종목들을 펼치였다.
평양전기기술대학, 평양료리기술대학, 평성교원대학의 학생들이 황해북도 수안군과 평안남도 대동군의 농장들을 찾아 적극적인 선동활동으로 당면한 영농작업수행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함경북도 명간군과 함경남도 금야군의 여러 농장에 나간 청진광산금속대학, 함흥화학공업대학 학생들은 농장원들에게 당의 농업정책을 해설해주고 그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평성의학대학, 함흥사범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의 청년학생들도 농장벌마다에서 시대의 숨결과 투쟁정신이 맥박치는 선동활동을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