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지역경제발전의 직접적담당자들을 준비시키는 기술기능전습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도추진위원회들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는데 맞게 해당 단위 생산자들을 자기 공장의 전망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인재들로 키우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성천군, 숙천군지방공업공장들의 기술자들이 앞선 기술과 생산경험을 배우도록 하는 한편 종업원들을 위한 기술전습을 단계별로 조직하고 직종에 따르는 선진과학기술과 높은 기능을 습득하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 선발된 성원들이 압록강종합식료공장을 비롯하여 현대적인 생산공정이 갖추어진 단위들에서 짧은 기간에 보다 높은 기술기능을 소유하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경공업공장들의 능력있는 기술자, 기능공들이 은천군, 재령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에게 생산공정들의 기술적특성과 표준조작법 등을 배워주면서 그들의 기능을 제고하도록 하고있다.
자강도, 강원도, 량강도의 일군들도 기능공양성을 위한 계획작성과 조건보장 등에서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등에서도 실천교육을 중시하면서 선진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원격교육체계를 활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