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강령군과 황해북도 신계군에 일떠서는 수만t능력의 밀가공공장들의 골조공사가 50%계선을 넘어섰으며 함경남도 함흥, 황해북도 송림밀가공공장 대보수와 강원도 원산밀가공공장의 개건현대화공사도 일정계획보다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수매량정성과 밀가공기지건설련합지휘조의 일군들은 해당 지역, 단위와의 협동밑에 올해 계획된 밀가공공장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