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안변군 천삼농장과 상음농장에 새 마을들이 솟아났다.
해당 지역의 특색을 살린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에는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모든 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져있고 살림집과 마을주변에 원림경관이 펼쳐져 나날이 문명해지는 우리 농촌의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천삼농장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강원도당위원회 비서 김명국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광철동지, 안변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마을마다에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