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굴진을 앞세워 더 많은 탄밭을 조성하기 위한 집단적경쟁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고속도굴진경기가 시작되였다.
1단계 고속도굴진경기기간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였으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굴진속도는 1.2배로 높아졌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면서 날마다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앞선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가고있다.
득장, 안주,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는 굴진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굴진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