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창성군 옥포축산농장에 수백세대의 새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경치좋은 옥포리에 아담한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섬으로써 황금산의 새 력사가 꽃펴난 창성군은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또다시 새로운 전변의 모습을 펼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류성혁동지, 창성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살림집입사모임에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최용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참가자들의 박수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무, 환희의 춤바다가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일군들이 행복에 겨워있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