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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꿈과 리상 꽃피우는 어머니당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삼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절대불변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오늘 이 땅우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고 밝혔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본성이고 생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전환시키고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려정을 변함없이 줄기차게 이어오며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언제나, 무한히 충실하여온 우리 당이다.

자주적이며 자위적인 강국건설의 전위를 개척한 기적의 나라, 특유의 절대적힘과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강대한 나라, 이것이 조선로동당이 떠올린 명실상부한 사회주의강국의 진모습이다.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끊임없이 새롭고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공격, 계속전진하는것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당인 우리 당의 투쟁본때이고 기질이다.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하며 이 땅우에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빛나는 서사시를 아로새기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를 받기때문이다.

론설은 인민이 품고있는 모든 숙망을 풀어주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고 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직하고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광명한 래일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가속화되고 인민의 리상사회는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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