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과 인민들은 소년단원들을 사랑하며 극진히 보살펴주는것을 당풍으로, 국풍으로 세워주시고 새세대들의 밝은 앞날을 따뜻이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무한한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주체강국의 미래는 어머니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을 내세워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사랑과 더불어 더욱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
혁명의 전도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새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에 달려있다는 고귀한 혁명관, 후대관을 지니시고 해마다 소년단창립절을 크게 쇠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는 시대를 감동시키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맞이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는 새세대들을 위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사랑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만천하에 시위한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으로 빛나게 장식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6월 몸소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세대들을 축복해주시였다.
학생소년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억세게 키우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정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장에도 끝없이 넘쳐흘렀다.
아버지원수님을 대회장에 모신 영광과 기쁨, 지덕체자랑을 토로하는 소년단대표들의 토론도 주의깊게 들어주시고 박수도 선참으로 보내주시였으며 그들을 한품에 안아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은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조선소년단창립 68돐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하시고 교직원, 원아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축복은 주체혁명위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갈 혁명학원 원아들의 결의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조선소년단창립 70돐 경축행사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기지 못할 천만사랑으로 소년단대표들을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관을 길이 전하며 주체적소년운동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장에서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소년단조직들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에 대하여서도 밝혀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을 한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웁게,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은 새세대들의 혁명적성장의 자양분으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나란히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인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로 불러주시였으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조선소년단축하단의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한 학생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불멸의 화폭을 남기신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은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랑과 영예로 깊이 간직되여있다.
온 나라의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해주시고 희망넘친 2023년의 설날 소년단대표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그 은정에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이 모두 건강하여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인재로 더욱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믿음과 기대가 어리여있다.
2024년의 희망찬 설날 환하게 웃으시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나오시여 특출한 미술적재능을 지닌 학생소년들을 만나시여 화법과 서예솜씨를 치하해주시고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의 지덕체자랑을 들어주시였을뿐 아니라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시며 력사에 길이 남을 사랑의 화폭을 남기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녕 정책을 세우시여도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제일먼저 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은 부흥강국의 기둥감,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축복속에 태여난 불멸의 화폭들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여기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진모습,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존엄높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영원한 영상이다.
당의 품속에서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인재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계승자들의 대오와 더불어 강성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