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농촌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는 속에 평안북도 철산군 원세평농장이 지난해와 또 다르게 변모되였다.
우리당 농촌건설정책을 받들고 철산군에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진척시켜 또다시 수백세대의 새 살림집을 일떠세웠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농업근로자들이 훌륭한 새 보금자리에 살림을 펴는 기쁨넘친 광경은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정서를 한껏 더해주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신동철동지, 철산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최용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참가자들의 박수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수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마을들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