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도 전국각지에 사회주의농촌문명을 자랑하는 선경마을들이 일떠서고 련일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으로 온 나라가 흥성이고있다.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되고 자연지리적조건과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독특하게 건설된 살림집들, 농촌특색의 원림경관을 펼친 마을들의 전경은 보는 사람들마다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돈 한푼 내지 않고 무상으로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의 기쁨과 감격에 넘쳐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온 나라 인민은 이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기적과도 같은 현실이라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주체110(2021)년 12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선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거창하고도 중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후 농촌건설을 위한 강력한 지휘부를 조직하도록 하시고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전진공급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도, 시, 군들에서 시급히 건설력량을 꾸리고 하루빨리 건설에 착수하도록 하는것을 비롯하여 농촌건설을 전당적, 전 국가적으로 힘있게 내밀수 있는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다.
이 나날 정치성과 현대성, 문화성, 다양성이 보장되고 지역적특색을 살린 해안지대용, 벌방지대용, 산간지대용 《100가지 살림집도해집》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완성되여 살림집건설에 도입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가 있어 나라의 농촌들에 지대별, 지역별 특성에 따라 단층, 소층, 다락식으로 된 특색있는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게 되였으며 해마다, 달마다 계절이 따로 없는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