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맞이한 조선소년단창립절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로작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에서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학생소년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준비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몸소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시며 일군들과 하신 담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궁전이다》는 절세위인의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고결한 후대관은 고전적로작 《학생소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에도 숭엄히 어리여있다.
2017년 6월 6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는 소년단원들과 소년단조직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이 명시된 기념비적문헌으로 빛나고있다.
2022년 12월 27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 《소년단기발높이 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자》는 주체적소년운동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과업들을 밝힌 불멸의 실천강령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아래 학생소년들속에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현재까지 3,000여명의 김일성소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 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