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재령군의 신환포농장과 삼지강농장에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양지바른 곳에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이 아담하게 건설되고 공동축사들도 갖추어진 농촌마을들의 풍치는 과일나무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더욱 이채로왔다.
재령군 신환포농장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 재령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조성호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재령군기동예술선동대의 축하공연에 이어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으며 일군들이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