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성스러운 조선혁명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가장 위대한 혁명이라고 강조하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혁명에 대한 최고의 사랑이며 후대들에게 돌려지는 천만자루의 품은 곧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무궁무진한 힘에로 이어진다는것이 조선혁명의 후대철학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이 땅우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중시의 력사가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나라의 천사만사가 후대들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고 그 사랑이 최상의 경지에서 꽃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대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이 전인민적총진군에 약동의 기상을 더해주고 새세대들이 믿음직한 교대자로 억세게 성장하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는 전도양양한 새시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과 강렬한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여 어엿하게 자라난 새세대들이 우리 혁명의 힘있는 력량으로 등단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새시대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후대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는 오늘의 현실은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오늘의 조국과 래일의 조국을 함께 건설하시는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후대들의 당, 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지니고있는 특출한 명함의 하나이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시고 행복의 창조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후대들의 밝은 웃음은 영원하고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론설은 후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힘, 강대한 힘으로 전진하는 주체혁명위업은 대를 이어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