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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의 미래이며 자랑인 소년단원들의 명절(6.6절)이 왔다.

수도의 거리들에서는 사람들마다 조선소년단창립 78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을 손저어 반겨주고 이 땅 그 어디서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경축분위기로 끓고있다.

해마다 6.6절을 맞이할 때면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모두가 소중히 되새겨보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이 있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자애로운 어버이의 뜻깊은 이 말씀은 주체101(2012)년에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축복이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대회에서 축하연설을 하시고 그들과 함께 음악회도 관람하시였으며 무려 20번이나 자리를 옮겨가시면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학생소년들이 받아안은 은정어린 친필에도 깃들어있고 훌륭하게 개건된 야영소들에도 넘치고있으며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 일떠선 민들레학습장공장과 옥류아동병원 등에도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17년에 있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소년단원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서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펴고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소년단원들은 이 세상 가장 복받은 행운아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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