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체육대학에서 체육교육사업을 전망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새로 내오게 될 학부의 특성에 맞게 과정안들을 높은 수준에서 작성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었다.
교원, 연구사들은 교수요강을 새롭게 작성하고 교육내용들을 혁신하기 위한 교수안작성과 교재집필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나갔다.
결과 일정한 선수생활년한과 급수를 가진 체육인들이 올해 4월 1일부터 새 학부에서 공부하게 되였다.
대학에서는 우수한 교수경험과 방법들을 받아들이도록 하는것과 함께 교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지도에 힘을 넣고있다.
여러 도에 있는 체육대학들에 대한 이동강습을 조직한것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체육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하는 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대학에서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전개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