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수도농장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채로운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졌다.
함흥시를 감돌아흐르는 성천강의 자연풍치와 어울리게 일떠선 문화주택들과 새 마을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들로 남먼저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전하고있다.
7일에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최흥조동지, 함흥시 해안구역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식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으며 일군들이 새 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