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경성군과 어랑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우리당 10년목표실행의 첫해 과제수행에 떨쳐나선 인민군관병들을 고무하기 위한 선동계획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도예술단의 예술인들이 지방공업혁명의 전초에서 위훈을 수놓아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정신세계를 작품마다에 진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집체적토의를 거듭하면서 실효성있는 경제선동형식과 방법들을 활용하였다.
건설장들을 찾은 경성군, 어랑군의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화선공연활동, 혁신자축하방송 등으로 현장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는 경제선동활동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맡은 공사과제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