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 학생들을 교육인재후비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올해에만도 10여건의 정치사상과목교수방법, 연구형교수방법, 연구형학습방법을 창조하고 전국에 일반화하였다.
전공실력제고에 절실한 교육실습과 경연들도 조직하여 학생들을 인재들로 준비시켜나가고있다.
김철주사범대학에서는 현대교육기술에 기초한 새 교수방법창조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속에 교수효과를 더욱 높일수 있는 연구성과들이 도입되였으며 학생들의 외국어실력제고를 위한 다국어발표회 등이 진행됨으로써 교원후비육성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평양교원대학의 교육자들이 창조한 어린이로보트교육방법과 다양한 교수수단, 교수수법들은 학생들의 응용실천능력을 높여주고있다.
최희숙함흥교원대학, 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는 학과목교육내용을 보다 실용화한 교과서들을 새로 집필완성하고 전공과목들에 연구형교수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단계별로 내밀어 학생들의 실력제고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김종태해주사범대학, 김형권신포기술사범대학, 강계사범대학, 신의주교원대학, 혜산교원대학 등의 일군들과 교육자들도 학부, 강좌들사이의 배합작전, 협동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