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어머니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소년애국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각지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벌리고있는 중구역 동성고급중학교에서는 애국주의주제의 웅변모임 등을 조직하여 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여나가고있다.
중구역 류성초급중학교에서는 학교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하여 학생소년들이 애국심은 자기의 교정에 대한 사랑, 조국의 재부를 아끼고 늘여가려는 소중한 마음에서부터 싹트고 자라난다는것을 깊이 새기도록 하고있다.
사리원시 영광소학교에서는 학생소년들이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을 정히 다루고 귀중히 여기도록 함으로써 자기의것에 대한 애착심을 심어주고있다.
영웅혜산제1중학교, 영웅강계장자산제1중학교에서는 영웅들의 투쟁자료를 통한 교양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한 소년단원들의 소행자료들을 소개선전하여 누구나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평성교원대학부속 평성시 중덕소학교를 비롯한 많은 학교들에서 국가상징물들의 내용을 해설한 직관물들을 여러곳에 게시하고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신의주교원대학부속 신의주시 본부소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소년들이 한방울의 물, 한W의 전기라도 아껴쓰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하도록 교양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