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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녀맹초급일군들과 녀맹원들 여러 전구들에 진출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는 우리 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올해에만도 강원도의 천수백명의 녀맹초급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창조와 건설로 들끓는 일터들에 진출하였다.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일념밑에 원산시안의 녀맹초급일군들과 녀맹원들이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으로 나갔다.

문천시와 천내군의 녀맹원들도 해당 지역의 피복공장으로 진출하였다.

평강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녀성들은 올해에 풍년작황을 안아오기 위해 사회주의농촌들에 탄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자원진출하는 미더운 녀성들의 대오속에는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기지들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들에 제기한 통천군, 고성군 등의 녀맹원들도 있다.

김화군, 고산군, 금강군, 이천군, 법동군의 녀맹원들은 사회에 진출하는것이 당과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며 후대들의 행복을 마련하는 길이라는 자각을 안고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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