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방방곡곡에 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일떠서 날마다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속에 황해남도 태탄군 부양농장에도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차넘치였다.
벌방지대의 특성을 살리면서 양지바른 산기슭에 솟아난 수백세대의 살림집들과 공동축사들,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새 마을들은 인민이 바라는 모든 소원을 현실로 꽃피워주는 고마운 우리 당의 크나큰 은덕을 전하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문광현동지, 태탄군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조경주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이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