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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결정관철이자 국력제고,국익수호,국위선양이다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미결점이 없이 완벽하게 관철함으로써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사를 보다 확실하고 변혁적인 성과들로 이어나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결정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결사관철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국가의 전면적발전이 있고 국력제고와 국익수호, 국위선양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결정관철이자 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의 비상한 증대이다.

국가의 지위와 영향력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해당 나라의 정치사상적힘과 군사적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국력에서 기본은 정치군사적위력이며 그 부단한 증대에 국가의 존엄도, 강국의 위상도 있다.

당결정관철이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획기적전환이다.

경제전선은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이며 국가의 높은 존엄과 자주적발전은 강력하고 현대적인 자립경제에 의하여 안받침된다.

우리 당에 있어서 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은 곧 인민의 복리증진이다.

당결정관철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실현이다.

주체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혁명과 건설의 끊임없는 전진발전이 있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불패성이 있다.

우리 당의 결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구현이고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실천강령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배의 용기와 기세찬 분투로 우리 당의 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함으로써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부국강병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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