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기술전당에서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자료들의 신속한 보급과 구축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시, 군들에 대한 현장자료보급사업이 전개되였다.
일군들부터가 앞장에 서서 평안남도 성천군, 숙천군, 함경북도 경성군을 비롯한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나가 10여개 주제의 114만여건의 과학기술자료들을 보급하는것과 함께 과학기술보급원들을 위한 기술전습을 진행하였다.
공장과 기업소, 농장들에서도 이들은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자료보급사업을 벌려 단위의 과학기술발전과 생산정상화에 기여하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홈페지의 각종 기능들을 갱신하여 정상운영과 열람자들의 편의를 보장하였으며 과학기술보급실망체계를 통한 보급사업을 벌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668만여건의 가치있는 자료들을 봉사하였다.
과학기술전당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기지조성과 관련한 전자장서를 개설한것을 비롯하여 각이한 분야의 자료구축사업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