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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혁명사적지에 새겨진 령도의 자욱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창성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전하는 창골혁명사적지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인 주체39(1950)년 10월 몸소 이곳에 오시여 중요회의들을 지도하시였으며 전국의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6월 13일 창골혁명사적지를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비와 옛 모습 그대로 서있는 사적건물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추녀낮은 농촌집에 보존되여있는 책상과 의자, 전화기, 침대, 밥상 등을 보시고 수령님께서는 이런 수수한 집에서 인민들과 꼭같이 잡곡밥을 드시면서 조국해방전쟁 제3계단의 작전을 지휘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창골혁명사적지는 우리 당력사와 더불어 의의가 깊은 곳이라고 하시면서 이곳을 영구보존하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덕성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을 교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오늘 이곳에 와보니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진다고, 수령님께서 전쟁의 준엄한 시기에 리용하신 이 수수한 집과 사적물들, 창골혁명사적지는 그대로 수령님의 영상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말씀을 받들고 사적지의 일군들과 강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하고 사적지를 영구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성심을 바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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