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에 즈음하여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의 사회주의전면적건설시기관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조선혁명박물관에 꾸려진 사회주의전면적건설시기관 3호실에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전하는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이곳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중앙위원회에 높이 모신 력사의 날이 있어 주체적당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새겨안았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후손만대에 전해갈 신념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받들어 우리 당의 력사를 세세년년 줄기차게 이어갈 맹세를 가다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