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시경영성에서 원림록화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성에서는 화초키우기와 관련한 기술지도서를 구체화하여 각 도들에 시달하고있다. 일군들을 각 도들에 파견하여 화초육종과 관련한 사업정형을 장악하고 제기된 문제들을 대책해나가고있다.
전망성있고 도입효과성이 인정된 잔디품종들을 확대재생산하여 전국에 퍼치기 위한 사업도 해나가고있다.
원림연구원, 평양잔디연구소에서 종자채종포전과 잔디떼생산포전들에 대한 관수체계를 완성하고 잔디종자와 잔디떼생산을 늘이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에서 170여종의 원림수종들을 품종별로 과학화, 규격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내밀고있다.
해당 단위들과의 협동밑에 과학적인 도시가로수기준을 작성하고있는것과 함께 원림연구원의 연구사들이 강안록지조성기준을 학술적으로 정립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해당 지역들에서 가로수와 지붕록화에도 좋고 관상적가치가 있는 원림식물을 선택하여 재배하는 사업도 방조하고있다.
성에서는 원산농업대학에서 연구완성한 새로운 수종의 뽀뿌라나무를 비롯하여 새 품종육종, 새 기술도입 등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평양시안의 원림사업소들과 중앙양묘장, 각 도 원림부문 양묘장들에 도입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