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염주군 내중리와 신정리의 근로자들도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서해벌방지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에는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으며 뜨락마다에 푸른 잎새를 펼친 과일나무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문화농촌의 풍치를 더해주고있다.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류성혁동지, 염주군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평안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최용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농악이 울리는 속에 농장마을들의 곳곳에서 춤판이 펼쳐졌으며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를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있는 농장원가족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