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조직되여 활동을 개시하였다.
새로 조직된 과학자, 기술자돌격대는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며 기술자, 기능공양성사업, 선진과학기술자료보급사업 등을 벌리는것을 기본임무로 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와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을 비롯하여 국가과학원, 교육성, 지방공업성, 경공업성, 로동성의 일군들이 과학자, 기술자돌격대 지휘일군으로 임명되였다.
돌격대에는 과학교육부문의 중요단위들에서 선발된 수백명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망라되여있다.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 각 지방의 과학기술력량을 인입시키는 사업도 병행되고있다.
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의 지도밑에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지방발전정책관철을 견인하기 위하여 생산공정확립, 다수확품종의 작물재배, 제품의 질제고 등에 이바지할 일감들을 맡아 두뇌전, 기술전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