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황해북도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은 인식교양적효과가 큰 작품들로 정치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농장원들의 생활도 돌봐주어 그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고무하였다.
초급선전일군들로 경제선동소편대를 뭇고 선전선동의 북소리를 울려가고있는 함경남도 신포시농근맹위원회의 화선식정치사업은 김매기성과를 확대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황해남도 벽성군, 함경북도 화대군, 함경남도 영광군의 농근맹일군들은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자료를 통한 교양사업과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에 대한 해설사업 등을 진행하였다.
혁명적인 구호들과 표어, 경쟁도표들을 게시하고 농업근로자들의 정치의식, 경쟁의식제고에 이바지하고있는 남포시안의 초급농근맹조직들의 선동활동은 밀, 보리가을에서의 집단적혁신에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