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봄누에치기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강서구역녀맹위원회에서는 여러 정보의 뽕밭을 새로 조성하고 우량품종의 뽕나무모 10여만그루를 심어 고치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천리마구역 문천동, 포구동초급녀맹위원회에서는 뽕나무들에 여러가지 생육강화제를 분무해주어 잎의 질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소독방법들을 도입하여 뽕나무재배와 누에치기를 계획대로 내밀수 있게 하였다.
싸리동, 천진동의 녀맹원들은 통풍 및 해비침조건이 유리한 곳들에 누에잠실들을 꾸리고 누에치기를 과학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대안구역 꽃산동, 대정동의 녀맹원들도 누에치는 기간에 여러가지 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검사와 소독을 잘하면서 유해동물로부터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