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의 지방발전정책집행을 위한 대상설비, 자재생산을 추진하고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선구자의 영예를 빛내이며 룡성기계련합기업소 금진강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모든 생산공정에 대한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력량편성과 조건보장사업을 선행시켜 전선류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 기능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고 선진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전력소비가 적으면서도 효률이 제고된 뽐프를 생산해내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에서는 베아링의 가공정밀도를 끌어올리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맡겨진 베아링생산을 기한전에 끝냈다.
성천강전기공장, 만경대공작기계공장의 로동계급도 여러 규격의 전동기들과 목재가공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