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대가정에 장수자들의 기쁨이 날로 커만가는 속에 강원도 판교군의 산골마을에도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판교군 경도리 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엄옥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가족, 친척들,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장수자로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초소들에 내세운 할머니는 지금도 후손들에게 피눈물나는 과거를 절대로 잊지 말고 인민의 내 나라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