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강령군 평무농장과 금동은정차재배원에 행복넘친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졌다.
산간지대의 특성을 살려 양지바른 곳들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수백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곳곳에 뿌리내린 수종이 좋은 과일나무들로 새 마을들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왔다.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철민동지, 군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황해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범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촌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