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건재생산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사회주의대건설전구들에 더 많은 건재를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해 분발분투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직장, 작업반, 교대들이 협동과 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사회주의경쟁을 벌려나가는 속에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있으며 높이 세운 세멘트생산계획이 일별, 주별, 월별로 수행되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소성로들의 가동일수를 늘이고 생산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세멘트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창조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 원료, 연료보장을 앞세우고 새로 꾸려진 공정의 정상운영보장을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워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세멘트를 생산하고있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는 합리적인 설비운영방법들을 탐구도입하여 판유리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천리마타일공장의 로동계급도 다양한 형태와 규격의 타일생산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