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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할것이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사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는것은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체득하는데 기본을 두고 학습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당의 력사는 수령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진하여온 력사이며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에 어긋나는 온갖 사소한 요소와 현상과의 비타협적인 투쟁속에서 강화발전되여온 력사이다.

우리 당의 력사를 깊이 연구학습하여야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의 정당성과 령도의 현명성,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정치풍토가 어떻게 마련되고 공고화되였는가를 똑똑히 알수 있으며 당의 위업의 불패성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할수 있다.

특히 당중앙의 령도밑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위대하게 전환시킨 지난 10여년간의 우리 당력사에 대한 심도있는 학습을 통하여 당중앙에 대한 존엄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간직하며 높은 정치적감수성과 사상리론적자질을 갖추고 당중앙의 사상과 권위를 옹위하기 위함이라면 칼끝에도 올라서는 참된 충신이 되여야 한다.

사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계승성과 정통성이 순결하고 철저한 우리 당의 불후의 존엄과 영광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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