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과 흥남의 기술집단은 원료,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끌어올릴수 있는 창의고안, 합리화안들을 도입하여 비료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였다.
시비년도 영농비료공급계획을 결속한 남흥과 흥남의 로동계급은 사회주의전야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주기 위해 분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