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자랑찬 실체인 선경마을들이 자강도의 농촌들에 련이어 일떠서는 속에 송원군 양지농장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산기슭을 따라 수백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들이 솟아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로 풍치를 돋군 마을들에는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게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자강도당위원회 비서 한칠성동지, 송원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춘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농장마을들에 흥겨운 농악이 울리고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