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이 적극화되고있다.
도직맹위원회에서는 시, 군직맹위원회들사이, 농기계수리지원조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 앞장서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사리원시, 송림시의 직맹조직들에서 군중적운동으로 각종 부속품들을 마련하여 농기계들의 만가동보장에 기여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 사리원방직기계공장의 직맹초급일군들과 동맹원들은 수리공구들을 갖추고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뜨락또르, 양수기들의 수리정비를 하고있다.
승호군, 서흥군의 직맹조직들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로 농기계수리지원조를 뭇고 당면한 영농작업을 적기에 끝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수안군송배전소 등의 로동자들은 이동수리활동으로 전야마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봉산군, 상원군, 곡산군 등의 직맹원들도 농촌기계화초병들과 힘을 합쳐 기계수단들의 성능제고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농촌을 지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