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장애자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이 18일부터 25일까지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노래련곡 《사랑하노라》, 녀성독창 《사회주의 락원일세》, 시랑송 《나의 길》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성장하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며 어머니당,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고마움을 격조높이 구가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끝)